Sunday, January 28, 2007
북한은 구 소련 과도 맞장을 떳다
글쓴이 : 단군세상
글쓴이 : 개뿔
쁘라우다는 소련공산당 기관지고,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기관지입니다. 쁘라우다나 로동신문의 사설은 남측으로 치면 정부대변인 성명이나 외교부 성명에 해당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겁니다.
장문의 사설이어서 발췌해서 올립니다.
신동아 1989년 1월호 별책부록에 실린 글
왜 평양경제토론회의 성과를 헐뜯으려 하는가?
-제2차 아세아경제토론회에 대한 <쁘라우다>의 비방을 논박함-
(
최근 <쁘라우다>는 자기의 논설 <누구의 이익을 위함인가>에서 제2차 아세아경제토론회에 대하여 악의에 찬 비방 중상을 퍼부었다.
<쁘라우다>의 논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근거한 비난과 허위날조로 차 있다.
사물은 항상 사실대로 보아야 하며 제대로 평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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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우다>는 그 어떤 허위와 날조로써도 평양토론회를 더럽힐 수 없으며 그가 거둔 거대한 성과를 훼손시킬 수 없다.
<쁘라우다>는 평양토론회에 대하여 그것이 아세아 나라들의 경제문제들과는 매우 거리가 먼 이해관계를 지침으로 하였으며 <아세아 아프리카 운동의 분열>을 추구하였고 <사회주의 나라들을 비방>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터무니 없는 비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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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경제토론회가 그 어떤 비법적인 기구인 듯이 말하는 <쁘라우다>는 모든 것이 다 자기의 비위에 맞아야 하며 모든 것을 자기가 <승인>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다 <아니다>라는 대국주의자들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드러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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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경제토론회의 조직자들이 아세아 아프리카 소집을 <반대>한 일이 있는 것처럼 사태를 묘사하는 <쁘라우다>의 주장 역시 허황한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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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쁘라우다>는 평양토론회에 참가한 아세아, 아프리카 대표들이 마치<그누구도 대표하지 못하며 경제학에 무식한> 사람들이고 남에게 <추종>하는 <앞잡이 집단>인 듯이 말하고 있다.
우 리는 <평양토론회>에는 아세아, 아프리카, 대양주에서 소위 진보적 인사들이 많이 참가하였으나 실지 경제전문가나 경제학사, 박사는 한 사람도 참가하지 않았다는 악명 높은 <미국의 소리> 방송의 비방을 상기하게 된다.
어쩌면 그렇게 <쁘라우다>의 소리와 <미국의 소리>가 신통히도 맞아 떨어지는가? 놀라운 것은 <쁘라우다>가 <미국의 소리>보다 한수를 더 뜨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얼마나 남을 깔보고 멸시하는 거만한 태도인가?
이 얼마나 오만하고 무례하고 파렴치한 헛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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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으로서 <평양선언>과 결의만이라도 한번 읽어보았다면 아세아경제토론회의 기본사상을 파악하기는 그리 힘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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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하기를 그만 두었으며 반제투쟁을 포기하고 남이 혁명하는 것마져 방해하며 싫어하는 현대 수정주의자들의 노선을 따르지 않았다고 <쁘라우다>는 극도로 <분노>한 나머지 사리를 돌볼 사이도 없이 울부짖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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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우다>가 보란 듯이 조선땅에 준 원조의 <모범>으로 지적한, 평양방직공장과 흥남비료공장의 일부 직장들을 복구건설하는데 쏘련인민들이 도움을 주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와 동시에 조선 노동계급이 어떻게 전후에 재더미를 헤치고 모든 애로와 곤란을 극복하면서 자기의 창조적 노동과 지혜로 이 공장들을 일떠세웠는가 하는 것도 세상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 두 공장들과 기타 공장들의 복구건설에 준 원조에서 당신들은 국제시장 가격보다 훨씬 비싼 값으로 설비와 강판을 비롯한 자재를 주고 그 대신 우리한테서 수십 톤의 금과 다량의 고귀한 유색 금속과 원료들을 국제시장 가격보다 훨씬 헐한 값으로 가져 갔다.
우리에게 원조를 말할 때 당신들은 그 대신 우리 생활이 가장 어려웠던 나날에 우리 인민의 간고한 노동으로 이루어진 가치물들을 가져간 데 대하여서도 응당 말하는 것이 도리에 맞는 태도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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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라우다>는 <가장 발전된 개별적 사회주의 국가들>이 자주적인 나라들 간의 경제협조원칙을 위반한 구체적 사실을 토론회가 <하나도 들지 못했고> 또 <그러한 사실은 도대체 존재하지도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다.
과연 그러한 사실이 없단 말인가?
토론회에서 어떤 나라의 대표는 <개별적인 가장 발전된 사회주의 나라>로 부터 원조를 받은 결과 도리어 빼앗기고 내정에 간섭당하고 심지어 전복음모까지 겪은 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일부 <가장 발전된 사회주의 나라>사람들은 경제협조와 원조에서 국제주의적 원칙을 위반함으로써 사회주의 나라를 망신시켰으며 불미한 사실들이 세상에 적지않게 알려져 있다.
그러나 평양경제토론회는 제국주의 열강들이 신생독립국가들에 대하여 <원조>를 미끼로 다시 식민주의 올가미를 둘씌우려는 책동을 폭로 규탄하는 데 자기의 모든 주의를 집중시켰다.
그런데 <쁘라우다>는 도대체 무엇이 불만인가?
헛나발은 불지 않을수록 편안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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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우다>는 평양토론회가 <누구의 이익을 위하여> 진행되였는가고 묻고 있다.
우리는 단도직입적으로 대답한다.
평 양에서 진행된 제2차 아세아경제토론회는 반제 반식민주의 투쟁, 민족해방혁명의 이익을 위하여 아세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인민들과 세계의 혁명적 인민들의 이익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평화와 민족적 해방과 사회적 진보를 위한 위업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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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리는 결코 가리울 수 없으며 비방은 천년을 가도 비방으로 남을 것이다.
파키스탄의 노동 미사일—가우리

글쓴이 : 단군세상
글쓴이 : 무기상
Design Bureau OKB
Makayev heritage
Engine OKB
Isayev (KBKhM) heritage, open cycle operation
Engine Designation
Scud heritage?
Type
MRBM
Range (km)
1,600-1,540-1,500*-1,400-1,350*
CEP (m)
190* (1)
Diameter (m)
1.32-1.35*
Height (m)
15.895-16 *
Span across fins (m)
~ 2.74
L. W. (kg)
15,592,-15,742,-15,852-16,250*
Stage Mass (kg)
15,092 **
D. W. (kg)
2,180** 2,156**
Guidance
Strap-Down to Inertial with GPS
Thrust (kg f)
Effective 26,051 (-709)**
Actual 26,760 - 26,600**
Thrust Chambers
1*
Thrust/Weight =Launch gee’s
1.64 - 1.6
Steering
Four rotating vanes in the exhaust gas jet. (-4 to -5 sec. Isp. Loss)
Thrust Chambers
1*
Stages
1*
Burn Time (sec.)
110-112 ** (2)
Flight Time (sec.)
Cut Off Velocity (m/sec.)
~3,700-3,8,00
양키급 전략 핵잠수함


글쓴이 : 단군세상
글쓴이 : 무기상
667AU Navaga 667 Am Navaga
US-Designation Yankee I Yankee II
Development began 1958
Design Bureau Central Design Bureau for Marine Engineering "Rubin"
Chief designer S.H. Kovalev O.YA. Margolin
Builders Severodvinsk
Komsomolsk na Amure
Construction and Outfit 667A: 1964-1974
667AU: 1972-1983 1977-1980
Service time 667A: 1967-1983
667AU: 1972-1994 1980-1990
Number of ships 34 1 converted
Armament 667A: D-5 launch system with
16 R-27 missiles
667AU: D-5U launch system with
16 R-27U missiles D-11 launch system with
12 R-31 missiles
4-533mm torpedo tubes
2-400mm torpedo tubes
Power Plant 2 pressurized water reactors
2 steam turbines, 52.000 hp each
Length 132 meters
Beam 11.6 meters
Deposit 8 meters
Displacement 7760 m3 Surfaced
9600 m3 Submerged 10000 m3 Submerged
Maximum depth 400 meters
Speed 12 knots Surface
25 knots Submerged 24 knots Submerged
Crew 120 men 130 men
Endurance 70 days
ICBM SS-19 스틸레토

글쓴이 : 단군세상
글쓴이 : 무기상
Like the other fourth generation Russian ICBMs, the SS-19 is transported and deployed in silos within a protective canister. The SS-19s are d in silos estimated hardened to withstand 2,500-4,000 pounds per square inch (psi) overpressure, with some hardened to 6,000-7,000 psi, the hardest in the world. Even so, the days of secure silo-basing are long gone. A U.S. D-5 SLBM warhead would have little difficulty destroying such a silo — because of their high accuracy,
북한 러시아 비밀 결탁
글쓴이 : 단군세상
글쓴이 : 무기상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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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은 김 위원장이 지난해 7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평양정상회담에서 제기했던 ‘조건부 미사일 포기’ 제안을 재론하고, 러시아가 북한의 미사일을 대신 발사해 주겠다고 역(逆)제안할 가능성이다.
러시아 언론들도 김 위원장의 방러를 맞아 러시아가 북한 미사일 문제의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러시아가 내놓을 미사일 해법은 ‘대리 발사’ 카드일 가능성이 높다는게중론이다. 러시아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줄여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제의 명분을 희석시키고, 한반도 문제에 영향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을갖고있다.
북한도 미사일 포기 제안을 다시 부각시킴으로써 정체 중인 북미대화에돌파구를 여는 한편, 러시아를 통해 동결된 미사일 개발을 도모할수 있다는 계산이다.
조 건부 미사일 포기 제안은 지난해 김 위원장이 즉흥적으로 일으킨 해프닝으로 결론난 것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당시 김 위원장으로부터 이 제안을 받고 서방선진 8개국(G8) 정상회담에서발표까지 했으나, 김 위원장이한 달 후인 8월 남한 언론사 사장단과의 회견에서 ‘농담’이었다며 번복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러 양국은 이후에도 조건부 미사일 포기안을 꾸준히 검토해 왔다.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북러 정상이 미사일 등 세계 안보에 관한 공통의 이해를 모스크바 공동선언문에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이 2일께 크라스노야르스크에 기착, 핵 잠수함용 대륙간탄도 미사일인 RSM-52(일명 돌핀) 등 미사일 제작사들을 둘러보는 것도 러시아와의 미사일 빅딜에 대비한 제스처라는 분석도 있다.
러, `SS-19' ICBM 시험 발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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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연합뉴스) 러시아 전략미사일군은 11일 SS-19 대륙간탄도탄미사 일(ICBM) 발사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내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SS-19 미사일은 극 동 캄차트카 반도 내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전략미사일군 공보실은 성명을 통 해 말했다.
이번 SS-19 미사일 발사 실험은 27년 전 배치된 SS-19 미사일의 실전 배치 연장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러시아 전략미사일군은 금년 중 모두 10차례의 ICBM 발사 실험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S-19 미사일 발사는 5번째이다.
사정이 1만㎞ 이상인 SS-19 미사일은 최대 10개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joon@yonhapnews.co.kr
러시아軍, SS-18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 성공필자:
출처: 모스크바=연합
일자:
(모스크바=연합뉴스)
이번 실험은 러시아 중부 우랄 산맥 남부 오렌부르크주(州)에서 발사돼 극동 캄차트카 반도까지 날아가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전략미사일군 공보실이 밝혔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번 SS-18 발사 실험은 지난 1991년 옛 소련이 붕괴한 이후 처음 실시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러 시아는 그동안 옛 소련 시절에 배치된 탄도 미사일의 기동성과 실전 배치 연장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ICBM 발사 실험을 실시해왔다. 러시아 전략미사일군은 올들어도 이번 SS-18를 포함해 10여차례 ICBM 발사 실험을 진행했다.
SS-18은 최대 사정거리가 1만1천㎞에 달하며 무게는 211t으로 러시아가 보유한 전략 핵무기 가운데 최고 중형급에 속한다.
SS -18과 SS-19는 소련 시절부터 현재까지 러시아 전략미사일군의 주력 무기로 알려져 있으며 러시아와 미국은 지난 2002년 5월 모스크바 정상회담에서 오는 2012년까지 보유 핵무기 종류를 제한하지 않고 3분의 2가량 줄이기로 합의한 바 있다.
Dangun's World series
Jinho Choi
27 January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