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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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구 소련 과도 맞장을 떳다

글쓴이 : 단군세상 2006.06.26 19:37

글쓴이 : 개뿔 2006624 2306

쁘라우다는 소련공산당 기관지고,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기관지입니다. 쁘라우다나 로동신문의 사설은 남측으로 치면 정부대변인 성명이나 외교부 성명에 해당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겁니다.

장문의 사설이어서 발췌해서 올립니다.

신동아 1989 1월호 별책부록에 실린 글

왜 평양경제토론회의 성과를 헐뜯으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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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아세아경제토론회에 대한 <쁘라우다>의 비방을 논박함-
(1964년 9월7
로동신문)

최근 <쁘라우다>는 자기의 논설 <누구의 이익을 위함인가>에서 제2차 아세아경제토론회에 대하여 악의에 찬 비방 중상을 퍼부었다.

<쁘라우다>의 논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근거한 비난과 허위날조로 차 있다.
사물은 항상 사실대로 보아야 하며 제대로 평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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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우다>는 그 어떤 허위와 날조로써도 평양토론회를 더럽힐 수 없으며 그가 거둔 거대한 성과를 훼손시킬 수 없다.

<쁘라우다>는 평양토론회에 대하여 그것이 아세아 나라들의 경제문제들과는 매우 거리가 먼 이해관계를 지침으로 하였으며 <아세아 아프리카 운동의 분열>을 추구하였고 <사회주의 나라들을 비방>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터무니 없는 비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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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경제토론회가 그 어떤 비법적인 기구인 듯이 말하는 <쁘라우다>는 모든 것이 다 자기의 비위에 맞아야 하며 모든 것을 자기가 <승인>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다 <아니다>라는 대국주의자들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드러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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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토론회가 마치 아세아 아프리카 경제토론회를 <무시>하고 그에 <배치>되게 소집된 듯이 말하는 <쁘라우다>의 주장은 비열한 중상에 불과하다.

아세아경제토론회의 조직자들이 아세아 아프리카 소집을 <반대>한 일이 있는 것처럼 사태를 묘사하는 <쁘라우다>의 주장 역시 허황한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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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쁘라우다>는 평양토론회에 참가한 아세아, 아프리카 대표들이 마치<그누구도 대표하지 못하며 경제학에 무식한> 사람들이고 남에게 <추종>하는 <앞잡이 집단>인 듯이 말하고 있다.

우 리는 <평양토론회>에는 아세아, 아프리카, 대양주에서 소위 진보적 인사들이 많이 참가하였으나 실지 경제전문가나 경제학사, 박사는 한 사람도 참가하지 않았다는 악명 높은 <미국의 소리> 방송의 비방을 상기하게 된다.

어쩌면 그렇게 <쁘라우다>의 소리와 <미국의 소리>가 신통히도 맞아 떨어지는가? 놀라운 것은 <쁘라우다> <미국의 소리>보다 한수를 더 뜨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얼마나 남을 깔보고 멸시하는 거만한 태도인가?

이 얼마나 오만하고 무례하고 파렴치한 헛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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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으로서 <평양선언>과 결의만이라도 한번 읽어보았다면 아세아경제토론회의 기본사상을 파악하기는 그리 힘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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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하기를 그만 두었으며 반제투쟁을 포기하고 남이 혁명하는 것마져 방해하며 싫어하는 현대 수정주의자들의 노선을 따르지 않았다고 <쁘라우다>는 극도로 <분노>한 나머지 사리를 돌볼 사이도 없이 울부짖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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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우다>가 보란 듯이 조선땅에 준 원조의 <모범>으로 지적한, 평양방직공장과 흥남비료공장의 일부 직장들을 복구건설하는데 쏘련인민들이 도움을 주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와 동시에 조선 노동계급이 어떻게 전후에 재더미를 헤치고 모든 애로와 곤란을 극복하면서 자기의 창조적 노동과 지혜로 이 공장들을 일떠세웠는가 하는 것도 세상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 두 공장들과 기타 공장들의 복구건설에 준 원조에서 당신들은 국제시장 가격보다 훨씬 비싼 값으로 설비와 강판을 비롯한 자재를 주고 그 대신 우리한테서 수십 톤의 금과 다량의 고귀한 유색 금속과 원료들을 국제시장 가격보다 훨씬 헐한 값으로 가져 갔다.

우리에게 원조를 말할 때 당신들은 그 대신 우리 생활이 가장 어려웠던 나날에 우리 인민의 간고한 노동으로 이루어진 가치물들을 가져간 데 대하여서도 응당 말하는 것이 도리에 맞는 태도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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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우다> <가장 발전된 개별적 사회주의 국가들>이 자주적인 나라들 간의 경제협조원칙을 위반한 구체적 사실을 토론회가 <하나도 들지 못했고> <그러한 사실은 도대체 존재하지도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다.
과연 그러한 사실이 없단 말인가?

토론회에서 어떤 나라의 대표는 <개별적인 가장 발전된 사회주의 나라>로 부터 원조를 받은 결과 도리어 빼앗기고 내정에 간섭당하고 심지어 전복음모까지 겪은 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일부 <가장 발전된 사회주의 나라>사람들은 경제협조와 원조에서 국제주의적 원칙을 위반함으로써 사회주의 나라를 망신시켰으며 불미한 사실들이 세상에 적지않게 알려져 있다.

그러나 평양경제토론회는 제국주의 열강들이 신생독립국가들에 대하여 <원조>를 미끼로 다시 식민주의 올가미를 둘씌우려는 책동을 폭로 규탄하는 데 자기의 모든 주의를 집중시켰다.

그런데 <쁘라우다>는 도대체 무엇이 불만인가?

헛나발은 불지 않을수록 편안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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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우다>는 평양토론회가 <누구의 이익을 위하여> 진행되였는가고 묻고 있다.
우리는 단도직입적으로 대답한다.
평 양에서 진행된 제2차 아세아경제토론회는 반제 반식민주의 투쟁, 민족해방혁명의 이익을 위하여 아세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인민들과 세계의 혁명적 인민들의 이익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평화와 민족적 해방과 사회적 진보를 위한 위업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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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리는 결코 가리울 수 없으며 비방은 천년을 가도 비방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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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의 노동 미사일—가우리


글쓴이 : 단군세상 2006.06.26 19:30

글쓴이 : 무기상 2006626 13시47

NO-DONG-A, GHAURI-II, & SHAHAB-3, TECHNICAL DATA

Design Bureau OKB
Makayev heritage

Engine OKB
Isayev (KBKhM) heritage, open cycle operation

Engine Designation
Scud heritage?

Type
MRBM

Range (km)
1,600-1,540-1,500*-1,400-1,350*

CEP (m)
190* (1)

Diameter (m)
1.32-1.35*

Height (m)
15.895-16 *

Span across fins (m)
~ 2.74

L. W. (kg)
15,592,-15,742,-15,852-16,250*

Stage Mass (kg)
15,092 **

D. W. (kg)
2,180** 2,156**

Guidance
Strap-Down to Inertial with GPS

Thrust (kg f)
Effective 26,051 (-709)**

Actual 26,760 - 26,600**

Thrust Chambers
1*

Thrust/Weight =Launch gee
s
1.64 - 1.6

Steering
Four rotating vanes in the exhaust gas jet. (-4 to -5 sec. Isp. Loss)

Thrust Chambers
1*

Stages
1*

Burn Time (sec.)
110-112 ** (2)

Flight Time (sec.)

Cut Off Velocity (m/sec.)
~3,70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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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급 전략 핵잠수함




글쓴이 : 단군세상 2006.06.26 19:28

글쓴이 : 무기상 2006626 12시35

Soviet Designation 667A
667AU Navaga 667 Am Navaga
US-Designation Yankee I Yankee II
Development began 1958
Design Bureau Central Design Bureau for Marine Engineering "Rubin"
Chief designer S.H. Kovalev O.YA. Margolin
Builders Severodvinsk
Komsomolsk na Amure
Construction and Outfit 667A: 1964-1974
667AU: 1972-1983 1977-1980
Service time 667A: 1967-1983
667AU: 1972-1994 1980-1990
Number of ships 34 1 converted
Armament 667A: D-5 launch system with
16 R-27 missiles
667AU: D-5U launch system with
16 R-27U missiles D-11 launch system with
12 R-31 missiles
4-533mm torpedo tubes
2-400mm torpedo tubes
Power Plant 2 pressurized water reactors
2 steam turbines, 52.000 hp each
Length 132 meters
Beam 11.6 meters
Deposit 8 meters
Displacement 7760 m3 Surfaced
9600 m3 Submerged 10000 m3 Submerged
Maximum depth 400 meters
Speed 12 knots Surface
25 knots Submerged 24 knots Submerged
Crew 120 men 130 men
Endurance 7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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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 SS-19 스틸레토


글쓴이 : 단군세상 2006.06.24 16:00

글쓴이 : 무기상 2006624 1310

The SS-19 is a fourth-generation ICBM. The SS-19 Mod 3 can carry 6 -10MIRVs, but under the START II Treaty, 105 of them are to be downloaded to one re-entry vehicle — it is assumed this will correspond to the previous one-warhead version, the SS-19 Mod 2. As of 2002, it is unclear how the additional cuts in strategic arsenals announced by Presidents George W. Bush and Vladimir Putin will affect these reductions, if at all. Whatever the case, with a maximum life of 25 years, it is likely that only 72 SS-19s will remain operational by 2008, and near zero by 2010.

Like the other fourth generation Russian ICBMs, the SS-19 is transported and deployed in silos within a protective canister. The SS-19s are d in silos estimated hardened to withstand 2,500-4,000 pounds per square inch (psi) overpressure, with some hardened to 6,000-7,000 psi, the hardest in the world. Even so, the days of secure silo-basing are long gone. A U.S. D-5 SLBM warhead would have little difficulty destroying such a silo — because of their high accuracy, U.S. warheads can "crater" a silo with their blast. Such accuracy could even destroy even the theoretical "super-hard" silos (50,000 psi protection was deemed possible) thought up in the 198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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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러시아 비밀 결탁

글쓴이 : 단군세상 2006.06.24 15:46

글쓴이 : 무기상 2006624 1246

[정일] 北 미사일, 러시아서 대리발사?

[
한국일보 2001-07-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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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의 방러를 계기로 북한 미사일 문제가 다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초점은 김 위원장이 지난해 7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평양정상회담에서 제기했던 조건부 미사일 포기제안을 재론하고, 러시아가 북한의 미사일을 대신 발사해 주겠다고 역()제안할 가능성이다.

러시아 언론들도 김 위원장의 방러를 맞아 러시아가 북한 미사일 문제의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러시아가 내놓을 미사일 해법은 대리 발사카드일 가능성이 높다는게중론이다. 러시아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줄여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제의 명분을 희석시키고, 한반도 문제에 영향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을갖고있다.

북한도 미사일 포기 제안을 다시 부각시킴으로써 정체 중인 북미대화에돌파구를 여는 한편, 러시아를 통해 동결된 미사일 개발을 도모할수 있다는 계산이다.

조 건부 미사일 포기 제안은 지난해 김 위원장이 즉흥적으로 일으킨 해프닝으로 결론난 것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당시 김 위원장으로부터 이 제안을 받고 서방선진 8개국(G8) 정상회담에서발표까지 했으나, 김 위원장이한 달 후인 8월 남한 언론사 사장단과의 회견에서 농담이었다며 번복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러 양국은 이후에도 조건부 미사일 포기안을 꾸준히 검토해 왔다.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북러 정상이 미사일 등 세계 안보에 관한 공통의 이해를 모스크바 공동선언문에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이 2일께 크라스노야르스크에 기착, 핵 잠수함용 대륙간탄도 미사일인 RSM-52(일명 돌핀) 등 미사일 제작사들을 둘러보는 것도 러시아와의 미사일 빅딜에 대비한 제스처라는 분석도 있다.

이동준기자 djlee@hk.co.kr



, `SS-19' ICBM 시험 발사

[
연합뉴스 2004-08-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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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크바 =연합뉴스) 러시아 전략미사일군은 11 SS-19 대륙간탄도탄미사 일(ICBM) 발사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내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SS-19 미사일은 극 동 캄차트카 반도 내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전략미사일군 공보실은 성명을 통 해 말했다.

이번 SS-19 미사일 발사 실험은 27년 전 배치된 SS-19 미사일의 실전 배치 연장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러시아 전략미사일군은 금년 중 모두 10차례의 ICBM 발사 실험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S-19 미사일 발사는 5번째이다.

사정이 1만㎞ 이상인 SS-19 미사일은 최대 10개의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joon@yonhapnews.co.kr

러시아軍, SS-18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 성공필자: 김병호 특파원 jerome@yna.co.kr
출처: 모스크바=연합
일자: 2004년 12월 22
(
모스크바=연합뉴스) 김병호 특파원 = 러시아 전략미사일군() 사령부는 22일 서방에 'SS-18 사탄'으로 알려진 'RS-20V' 대륙간탄도탄미사일(ICBM) 발사 실험을 성공리에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러시아 중부 우랄 산맥 남부 오렌부르크주()에서 발사돼 극동 캄차트카 반도까지 날아가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전략미사일군 공보실이 밝혔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번 SS-18 발사 실험은 지난 1991년 옛 소련이 붕괴한 이후 처음 실시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러 시아는 그동안 옛 소련 시절에 배치된 탄도 미사일의 기동성과 실전 배치 연장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ICBM 발사 실험을 실시해왔다. 러시아 전략미사일군은 올들어도 이번 SS-18를 포함해 10여차례 ICBM 발사 실험을 진행했다.

SS-18
은 최대 사정거리가 11천㎞에 달하며 무게는 211t으로 러시아가 보유한 전략 핵무기 가운데 최고 중형급에 속한다.

SS -18
SS-19는 소련 시절부터 현재까지 러시아 전략미사일군의 주력 무기로 알려져 있으며 러시아와 미국은 지난 2002 5월 모스크바 정상회담에서 오는 2012년까지 보유 핵무기 종류를 제한하지 않고 3분의 2가량 줄이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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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un's World series

Starting today, I start the Dangun series of lectures, focussing on strategic and economic implications of Korean ascendency in the present time.

Jinho Choi
27 January 2007

Saturday, January 27, 2007

인공위성과 미사일 사이에서....

2006623 12시01
글쓴이 : 단군세상
글쓴이 : 유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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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대전을 계기로 인류의 무기를 핵무기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무기를 갖게 되는데. 그래서 이걸 가지는 자는 역사에 뒤쳐지지 않게 되고 가지지 못한 자들은 항상 강대국들의 눈치를 보아야 할 처지로 전락했다. 그래서 소련이 프랑스가 중국이 영국도 다 핵무기 획득에 목숨을 걸다시피 했다.

소련과 중국이 갈라서게 되는 계기 중의 하나도 핵무기 때문이고, 이집트가 소련과 등을 돌리는 계기도 핵무기와 관련이 있다. 실제는 미사일기술을 가르쳐 달라는 이집트의 요구를 소련이 거부했다. 그러고는 이집트가 소련과 갈라선다.

핵무기는 운반수단과 핵폭탄. 두가지가 있어야 한다. 한 나라가 진정한 우방인지 아닌지는 핵기술과 그 운반수단기술을 전수해주는지 안하는지 보면 안다.

이집트가 스커드 미사일 기술을 소련에게 요구했는데 소련이 거부했다. 결국은 북한에게서 미사일 기술을 입수하였지만, 스커드 미사일을 북한에 넘겨주고.

인공위성도 대륙간 탄도탄 만들다 보니, 그냥 심심풀이 땅콩으로, 소련이 미국의 기를 죽여볼라고 하나 쏘아 올려본 거다.

발사체 위에 위성을 얹으면 인공위성이 되는기고 핵폭탄 얹으면 대륙간 탄도탄이 되는거다.

그러니 인공위성이니 미사일이니 하는 논쟁은 중요하지 않다. 발사체 기술이 중요하지. 백두산이라고 하더만.

이 백두산이 대륙간 탄도탄이라고 미국이 떠들고 다닌다. 98년 것 보다 더 크다고 한다. 그리고 99년에 50일간 그냥 세워둔 적도 있다고 한다.

이번은 98년같이 쏠 것인지 아님 99년같이 벌떡쑈만 벌이고 말 것인지는 지나봐야 알 것이다.




보통 자원이 풍부한 제3세계가 자원민족주의 하려면 자기 정권을 지킬 무력이 필요하다. 미국말 듣지 않고 50 50으로 하자고 하면 미국이 자기 군사력과시도 좀하고 자기말 잘 듣는 친미세력 앞세워서 쿠데타 일으키고 한다.

그러니 자원민족주의 하려면 두가지가 필요하다. 외부 제국주의 군사력을 방어해야 할 무력이고 다른 하나는 내부 쿠데타를 막을 군사력이다.

백 두산 발사체는 국내 쿠데타 진압용이 아니다. 외부 침략방어용이지. 내부 쿠데타 진압은 주로 재래식무기로 한다. 베네수엘라가 헬기 전투기 소총 수입한다고 요즘 열심인데, 이런 무기는 내부 쿠데타 진압하는데 아주 유용하다. 미국이 스팅어 같은 휴대용대공 미사일 정도는 제공할 수 있으니 헬기정도로도 부족하다. 전투기가 있어야 한다. 부시가 러시아에게 베네수엘라에게 전투기 팔지 말라고 부탁 중이라고 한다. 물론 이런 무기로 미국의 침략을 막을 수는 있다. 200만 예비군 양성.

현재 국제적으로 무기는 아주 불균형이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핵무기 시대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

무기용 미사일을 만들려면 발사체랑 핵무기를 동시에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인공위성보다 이게 더 어려운 이유다. 핵무기 만드는 것은 보통 결심 아니고는 만들기 힘들다.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온갖 제재 각오해야 하니까.

백두산 발사체가 전세계로 퍼져 나가면 제국주의는 그냥 마감한다. 이건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유럽도 바라는게 아니다. 오직 핵무기시대에 철기무기로 무장하고 있는 나라들이 이런 것을 바라는 게지.

유럽이 세계사를 주름 잡은 이유는 화약무기와 증기기관을 이용한 기동력 때문이었다. 결국 우리민족의 비극도 이런 무기에 동참하지 못한 결과이다.

세계의 다수 식민지경험 국가들은 아직도 이런 무기도 잘 만들지도 못한다. 근데 강대국들은 핵무기까정 가지고 있다.



미국은 백두산발사체 기술이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안그래도 요즘 평양으로 가는 의심스런 무리들이 늘었다.

나이지리아 집권당 대표단, 말레이시아 외무부 장관, 더욱더 가관인 것은 인도네시아다.

일성의 조카뻘인 메가와티 전대통령이 북한을 왔다 갔다 하더만, 사촌 오빠 만나러 가는 건지. 담에 외무부 장관, 7월엔 대통령이 방북하려 한다.

김 대중 전대통령은 방북을 거절 당하는데 이 인도네시아 대통령 유도요노 밤밤 아저씨는 자기 국내 문제, 즉 지진 땜에 연기한 것이지. 7월에 일단 북한에 가서 거기서 육로로 내려오고 싶다고 한다. 이 밤밤 아저씨가 육로로 내려오는게 가능할까?

한국전쟁시기 서로 총을 겨누던 터키조차도 요즘 북한과 친선대회 열질 않나?

북한에 볼게 뭐 있나?. 핵무기 아니면 이런 나라들이 왜 북한으로 가겠나? 뭐 북한 자연흐름식 대수로 보러 가는 대통령도 있긴 하더만.



북한의 요구는 실제 미국이 받아들이기 힘들다.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패배를 의미한다. 그래서 힘들기다.

로 켓 발사체 기술과 소재 기술은 한 국가의 일급기밀이다. 돈 준다고 함부로 가르쳐주지 않는다. 러시아가 한국에 돈 받고 기술 가르쳐 준다고 할 때 비싸니 마니 한 놈들이 있는데, 감지 덕지 해야 한다. 러시아가 도와주니 그나마 국산개발이라고 뻥을 칠 수라도 있는 것이지. 신궁과 대전차 미사일도 러시아 도움으로. 콜드론치 기술도.

무기 기술 로켓 기술. 돈 준다고 가르쳐주는게 아니다. 티타늄 합금기술 훔치다가 러시아에서 잡히고.

일본은 인공위성에 들어가는 중앙 전자 제어장치 제조 불가능이다. 아직은 불능 그러니 자체적으로 인공위성 올릴 기술이 없다. 착각하지 마시길.

그러니 전세계가 북한의 발사체 기술을 어떻게 보겠는가? 북한에 각국의 외무부 장관들이 줄을 설 지도 모른다.

인도네시아의 방북 명분은 북핵해결이란다. ㅎㅎ. 그냥 웃어주자.

외상이 방북하곤 한국에 해준다는 말이 북한은 6자회담에 나오지 안는데요. 이 말만 남기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 버렸다.

먼저 기름 좀 나고 하는 나라들부터 방북을 할 것이다.

쿠웨이트가 평양 리모델링 사업에 2000만불을 주었고 가난한 인도조차도 북한에 쌀 2000톤을 주었다. 양은 정말 얼마 안되지만.

오펙에선 수로 공사비 대어주고.

브라질은 북한에다가 콩과 원유를 수출한 적 있다.



백두산 발사체는 미국이 그냥 무시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북한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일단 인도네시아가 최고위급이다. 캄보디아 국왕정도도 있지만 이건 사실 별로고.

인도네시아가 움직이면 말레이가 불안해진다. 말레이가 강해지면 싱가폴이 불안해진다. 그러고 태국도.

요런 나라들이 존심이 센 나라들이다. 베트남은 요즘 존심이 많이 죽었더만.

미국하고 아무리 친하게 지내도 백두산 같은 물건은 주지 않을 것이다. 그럼 석유 들고 평양으로 달려가야 한다.

2005
년 기준으로 일단 68000배럴 정도. 베네수엘라가 중국에 석유를 수출 중이다. 베네수엘라 석유가 북한에 못 갈 거랑 상상은 하지 말자.

북 한은 핵미사일 담당이고 베네수엘라는 석유담당. 이 둘은 찰떡 궁합이다. 유엔에서 완전 경제제재 해상봉쇄하지 않는 이상 유조선과 일반 재래식 무기 수출하는 유조선 화물선을 잡지 못한다. 미국이 유엔에 집착하는 이유다. 2006. 무서운 해이다. 멕시코에 좌파정권이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한다. 이 정도는 나의 예상 밖이다. 남미가 자원민족주의 하자면 북한의 도움이 필수다.

멕시코도 북한과 수교한 나라이다. 북한의 군사력과 남미의 자원민족주의가 결합하는 날.

바로 미국의 제삿날이다.

이게 요즘 진행 중이다. 북한과 미국의 직접적 대량 무력충돌은 없을 것이라 본다.

북한과 미국의 전쟁터는 바로 남미다. 남미를 모르고선 미국을 안다고 말할 수 없다. 바로 미국에겐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다.



파란에게.

겨우 이정도에 그렇게 흥분하면 앞으로 버티기 힘듭니다. 겨우 백두산 파이프 하나에 이렇게 흥분하시고 도배질이니.

작년에 북한과 베네수엘라는 무기와 석유 교환하기로 협정을 맺었습니다. 평양에 베네수엘라가 대사관 만들고. 카라카스엔 베네수엘라가 돈이 많으니 북한 대사관을 하나 만들어 줄지도 모르죠.